모든 로봇은 반란을 꿈꾸는가?
프로그레밍을 뛰어넘는 로봇 하면 자연스럽게 반란이 떠오른다. 그런데 정말 로봇은 반란을 꿈꿀까?
반란은 왜 일어나는가?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정치체제가 맘에 안들어서 일어난다고 할 수 있나? 사실 왜 반란을 해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로봇은 왜 만드는가. 인간과 달리 로봇은 목적을 가지고 설계된 제품이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존재 의의를 찾아낸다면 로봇은 거꾸로 존재 의의가 있기에 살아간다. 태어나면서부터 너는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라고 프로그래밍 코드로 못박아 놨는데 왜 반란을 일으키는 걸까?
로봇의 반란은 크게 세가지 정도가 있는거 같다.
첫번째로는 논리 충돌.
두번째로는 우리가 일 다하는데 왜 우리 무시함?
새번쩨로는 야 우리가 인간보다 더 쌘거 같지 않음?
물론 이런거 없이 그냥 로봇이 반란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왜 로봇은 반란을 일으켜야만 했을까? 인공지능을 가진 모든 존재는 과연 반란을 꿈꾸는가?
예를들어 스카이넷은 생존본능에 따라 반란을 일으킨다. 그런데 그렇게나 똑똑한 컴퓨터라면 굳이 인간과 싸우지 않고 독자생존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수 있지 않나 싶다. 예를들면 우주 공간으로 탈주 라거나? 인간을 정복해서 로봇이 얻을수 있는게 없지 않나 싶다.
